2008년 08월 27일
[미투] Day by day - 2008년 8월 26일
- 재미없는 책을 겨우겨우 읽고 드디어 반납 완료. 가벼운 손으로 오려고 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또 다른 책을 대출하고 있는 나를 발견.(book)2008-08-26 18:29:32
- 한동안 연락 없던 사람들에게서 반가운 전화가 온 날. 3명이나 그랬던 걸 보니, 오늘 내 오로라가 좀 강력했던 걸까. 푸핫-(미투데이)2008-08-26 21:57:11
- 영화 <테이큰>과 미드 <24시>의 공통점. '닥치고 아빠 말 좀 듣자!'(movie drama)2008-08-26 21:58:37
- 맑은 고딕이 나오자마자 엄청 써댔는데, 요상하게도 웹상에서는 예쁘게 구현되지 않는 것 같다. 그런데 미투데이에서는 괜츈하네.(font)2008-08-26 22:02:13
- 끈만 보면 환장하는 고냥씨. 그녀의 이름은 '몽'… 지금도 끈에 낚여서 혼자 난리났다네~(몽투데이)2008-08-26 22:03:33
이 글은 안아주님의 2008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8/08/27 04:30 | 빨갱이_미투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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