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02일
[미투] Day by day - 2008년 9월 1일
- 정말 어른이 됐나보다. 비 오는 게 너무 좋으네…(사실은 10년 전부터 비가 좋았다능) 2008-09-01 16:08:23
- 자다가 깼는데 몽이가 나한테 딱 붙어서 쌔근쌔근 자고 있었다. 보드라운 고양이배에 얼굴을 묻고…오늘은 울고 싶어라 ♬ (어, 이게 아닌데-) 2008-09-01 16:40:47
- <페루의 유혹> : 그래서 페루가 좋다는 건지, 싫다는 건지…(me2book Weekbooktime) 2008-09-01 16:58:30
- 큰 일 났다, 잭 바우어 화났다!(미드, 24, 목숨이 아깝거든 모두모두 비이켜라~) 2008-09-01 17:17:28
- 라면+밥+김치가 코스 요리로 둔갑.. 순서가 안습이에요 ㅠㅠ(라면 한 젓가락만 안되겠니) 2008-09-01 17:50:19
- 오늘 같은 날 저녁은 사발면이 쵝오!(me2DC 식미투) 2008-09-01 18:56:45
- 오늘 같은 날 밥 먹은 후에는 커피가 쵝오!(사실, 언제나 커피는 최고ㅠㅠ) 2008-09-01 19:55:07
- 광화문 '커피스트' / 삼청동 'barOIOI' / 남산 '전광수 커피하우스' / 여의도 '주빈' / 홍대 '창밖을봐 바람이 불고 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' - 내가 좋아하는 커피집들 (그런데 주빈의 서비스는 그닥…) (커피) 2008-09-01 19:57:09
이 글은 안아주님의 2008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8/09/02 03:30 | 빨갱이_미투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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