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3일
[몽이] 20091013ㅣ그동안의 몽이
그동안 찍어놨던 몽이 사진들.


이렇게 끝에 얌전하게 앉아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.








저 물고 있는 고무 밴드는 오아시스인가, 콜드플레이인가 음반 샀을 때 들어 있었던 것인데
몽이가 저걸 갖고 노는 걸 무척이나 좋아한다.
그래서 던져 주면 강아지처럼 물고 뛰어 옴 ㅋㅋㅋ
여기까지 요즘의 몽이.
# by | 2009/10/13 15:51 | 빨갱이_몽이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




# by | 2009/10/13 15:51 | 빨갱이_몽이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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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셀로, 메일 안 열어보나?
외부인이 없을 때는 우리 부부만 졸졸 따라다니는
귀여운 고냥씨라규.
분명한 건, 나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고양이라는 것. ^-^
우린 음악취향이 비슷하기도 하잖아. 아 좋고나...
http://music.naver.com/special.nhn?m=main&specialid=210
오늘이 9일이네?
하하하하하하;;;;
rss로 블로그 구독중인데 때론 너무 힘들어보여요..
힘내세요. 아자아자!
ps : 그리고 고양이들은 언제든지 여유롭답니다^^
Oxygen님에게 이 여유를 조금이나마 드리고 싶네요 =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