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05일
[일상] 20091005ㅣ월요일
1_
지인에게서 케이윌 음반을 선물 받았다.
엊그제 무한도전에 또 잠깐 나왔길래 반가웠는데
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택배 받으니 기분이 상큼ㅋ
열심히 들어줘야지.
2_
9월에 미드의 새시즌이 시작한다는 걸 알면서도
애써 무시하고 있다가
오늘 목록들을 보니까 왕창 밀렸다.
미드 하나당 에피소드 2개씩은 나온 것 같은데
내가 보는 미드가 20개가 넘으니까...곱하면...
게다가 새로운 미드 중에 기대작들이 좀 있어서.
아..이거 좋아해야 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.
3_
그러니까 직업란에 미드시청요원,이라고 적어야 하는 걸지도.
4_
추석은 별 다를 것 없었다.
항상 그랬듯이 시댁가서 점심 먹고 바로 친정으로 가서
조금 딩굴거리다보면 저녁시간.
이번에는 점심을 소래포구에서 먹자,고 얘기가 나와서 갔는데...
깔려 죽는 줄 알았어...
다들 추석 지내러 소래포구 온거야? 싶을 정도로.
크리스마스의 명동을 저리가라 할 정도로.
친정에 가져갈 대하를 한박스 사서 겨우 빠져나왔다.
5_
추석인 것 같기도 하고, 그냥 주말인 것 같기도 한 하루를 보내고
어제는 조금 피곤해서 몸이 좀 늘어졌고
교회 다녀오는 길에 부천에 새로 생긴 뉴코아에 들려서
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세탁세제도 사고...
저녁 먹고 운동 겸 산책도 하고. 그랬습니다.
6_
자, 그럼 오늘도 힘차게 달려야지..
....근데 좀 피곤하긴 하다.
그래도 월요일은 힘차게. 아자.
지인에게서 케이윌 음반을 선물 받았다.
엊그제 무한도전에 또 잠깐 나왔길래 반가웠는데
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택배 받으니 기분이 상큼ㅋ
열심히 들어줘야지.
2_
9월에 미드의 새시즌이 시작한다는 걸 알면서도
애써 무시하고 있다가
오늘 목록들을 보니까 왕창 밀렸다.
미드 하나당 에피소드 2개씩은 나온 것 같은데
내가 보는 미드가 20개가 넘으니까...곱하면...
게다가 새로운 미드 중에 기대작들이 좀 있어서.
아..이거 좋아해야 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.
3_
그러니까 직업란에 미드시청요원,이라고 적어야 하는 걸지도.
4_
추석은 별 다를 것 없었다.
항상 그랬듯이 시댁가서 점심 먹고 바로 친정으로 가서
조금 딩굴거리다보면 저녁시간.
이번에는 점심을 소래포구에서 먹자,고 얘기가 나와서 갔는데...
깔려 죽는 줄 알았어...
다들 추석 지내러 소래포구 온거야? 싶을 정도로.
크리스마스의 명동을 저리가라 할 정도로.
친정에 가져갈 대하를 한박스 사서 겨우 빠져나왔다.
5_
추석인 것 같기도 하고, 그냥 주말인 것 같기도 한 하루를 보내고
어제는 조금 피곤해서 몸이 좀 늘어졌고
교회 다녀오는 길에 부천에 새로 생긴 뉴코아에 들려서
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세탁세제도 사고...
저녁 먹고 운동 겸 산책도 하고. 그랬습니다.
6_
자, 그럼 오늘도 힘차게 달려야지..
....근데 좀 피곤하긴 하다.
그래도 월요일은 힘차게. 아자.
# by | 2009/10/05 11:04 | 빨갱이_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
